[컬처슬로건 탐방기] 라포랩스– “고객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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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26
[컬처슬로건 탐방기] 라포랩스– “고객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보다”

라포랩스는 2024년 식품 커머스 팔도감을 흡수합병하며 식(食) 카테고리까지 영역을 확대했고, 올해는 첫 화장품 PB 상품 ‘넥크림’을 내놓으며 뷰티 영역에서도 직접 기획·생산하는 실험에 나섰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여행·공연·선물·예약 같은 비(非)쇼핑 영역까지 아우르는, 멋진 어른들의 라이프스타일링 숍, 4050의 일상 인프라가 되겠다는 비전을 그리고 있습니다. 라포랩스에는 창업 초기부터 이어져 온 독특한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전사 겨울방학’입니다. 매년 2월 설 연휴에 붙여서 약 10일간 회사 전체가 멈춥니다. 모두가 같이 쉬기로 정해두었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제대로 리프레시할 수 있습니다. 4050 여성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는 회사답게, 출산·육아 지원도 단단합니다. 출산 지원금 1,000만 원, 법정 기준을 넘어 최대 2년까지 쓸 수 있는 육아휴직, 기간을 더 늘린 임신기 단축근로까지. 출산이나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일을 이어가고 싶은 구성원을 위한 제도들입니다. 2022년 초 100여 명이었던 조직이 3년여 만에 300명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마켓 리셋(Market Reset)’이라는 채용 콘셉트를 내걸고 채용을 진행했어요. 이번에 진행한 채용에 대해 물었습니다.

Q. 라포랩스가 찾고 있는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변화에 열려 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의지와 협업의 성숙함을 함께 가진 인재입니다” 이 리더는 라포랩스의 인재상으로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첫째,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인재. 시키는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해 더 나은 방식을 제안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둘째, 빠르게 실행하며 학습하는 인재. 완벽한 준비를 갖추기보다 피드백 루프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조직 문화에 잘 맞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셋째, 팀과 회사 전체를 함께 바라보는 시야를 지닌 인재. 자기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회사 전체의 방향과 맥락 속에서 협업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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